돌아가기
이전글 다음글
바람없는 풍경展
2006.02.17_03.17
문성식 개인전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 최연소 작가로 주목받던 문성식씨의 이번 전시는 처녀작인‘기억의 드로잉’으로 시작해서 조감도 같은 풍경화까지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
 
 
KIMI 개관전 공모작가인 문성식의‘ 바람없는 풍경’전은 처녀작부터 현재까지의 작품이 집약되어있는 전시다.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최연소 작가로 국제무대에 선 문성식의 개인전은 도시적인 풍경들을 회화적 공간에 재현한 것이다.
 
조형물을 만들 듯이 구축해서 그려나간 문성식의 작품들. 색은 현실의 중후하고 풍부한 색보다는 채도가 밝아 현실보다 인공적인 느낌으로 표현한다. 이러한 표현 방식은 현실을 반영하고 있는 사건들을 진지하게 응시하는 것이다.
[크기변환]코너정원의_수난_캔버스_아크릴릭_91x73_2005.jpg
[크기변환]초원을떠나서97x192_캔버스아크릴릭_2005.jpg
[크기변환]직사각형정원_112x324_캔버스아크릴릭2004.jpg
[크기변환]숲속_정원_30x42_종이먹_2003.JPG
[크기변환]산_30x300_종이수채_2003.jpg
[크기변환]문성식.jpg
[크기변환]말을_걸어오는_나무들-종이수채_56x38_2004.jpg
[크기변환]two_garden.jpg
[크기변환]런치타임_73x90_2005.jpg